Summary
+ 제품 관련 안내 +
해외구매/배송 제품으로 국내 매장 AS 지원은 불가능합니다.
나이키 등 해외에서 판매되는 신발 제품에는 '나코탭'과 같은 종이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면 의류 제품은 국내 판매 상품처럼 모두 종이택이 부착됩니다.
나이키 등 일부 브랜드 의류 제품의 내부 케어라벨은 우리나라와 동일한 (수입자 나이키 코리아 표기도 있는) 아시안 케어 라벨이 적용됩니다.
아디다스 신발 제품의 경우 종이택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매장 구매 제품의 경우 택을 제거하고 판매가격이 적힌 매장택을 별도 부착 후 디스플레이 하거나, 시착과정에서 유실되기도 합니다.
상자 상태나 종이택 보다는 신발 상태를 중심으로 구매를 하고 있고, 모든 것이 다 갖춰진 상태로 구매가 된다면 좋겠지만, 출시 시점이 일정 기간이 지나서 품절이 가까워진 모델은 매장마다 보유한 재고가 많지 않기 때문에 매우 어려운 부분인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크림 같은 리셀 플랫폼 판매시에도 신발 제품의 종이택 유무는 검수 항목에 없습니다.
신발 제품의 경우 출시 시점이 오래될수록 무게감이 있는 상품일 수록 혹은 매장 창고에서 하단에 위치할수록 상자의 구겨짐이나 훼손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이키 무브투제로 캠페인 이후 신발 제품의 속지나 돌돌 말린 종이가 생략되는 상품들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나코퀄'은 글로벌한 화두입니다. 나이키 등 스포츠 브랜드 신발 제품의 마감 상태는 개체마다 상이하며, 착용 후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상품의 결함, 하자가 아닙니다.
언제나 기본적인 검품은 진행하고 있으며, 선택 가능한 범위에서 가장 나은 제품으로 바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신발 제품의 경우 일부 미세 스크래치나 주름, 일부 올 풀림이나 이염, 본드 자국, 스웨이드, 가죽 질감의 차이, 혹은 좌우 신발의 마감차이 등의 사안은 조금씩 발견될 수 있으며, 이는 제조사에서 말하는 하자나 결함이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