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1970년대 미국 워크웨어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트래커 캡.🧢
당시 유행했던 트래커 캡을 레퍼런스로 삼아, 오리지널의 멋은 살리되 약간 낮춘 크라운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착용감을 더한 아이템입니다. 하루 종일 쓰고 있어도 편안한 핏감은 물론, 자연스럽게 착용자의 스타일을 살려줍니다.
당시 워크맨들이 유니폼처럼 착용하며 오염, 사용감 등으로 변화했던 그 멋스러움을 그대로 떠올릴 수 있도록, 트윌 코튼 원단을 사용해 세월이 더할수록 진해지는 빈티지한 감성을 담았습니다. 자주 착용할수록 본인만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시간과 함께 성장하는 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