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70년대 러닝 감성을 담은 슬림 로우컷 스니커즈
1970년대 러닝화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가볍고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로우컷 스니커즈입니다.
부드러운 스웨이드 어퍼를 사용해 빈티지한 분위기와 동시에 깔끔한 인상을 주며, 캐주얼부터 데일리룩까지 폭넓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 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도로에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출퇴근, 일상 외출, 주말 나들이까지 평일과 주말 모두 활용하기 좋은 데일리 슈즈입니다.